급수자격검정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회는 20년간의 급수시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성과 체계성을 갖춘 급수제도 정립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급수자격검정

티로그테마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도소개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민간자격) 제도소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12회 작성일 25-12-05 15:54

본문

음악실기급수자격검정(민간자격) 제도소개 ]


음악교육협의회에서 급수를 시행하는 목적은 음악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급수가 한 급씩 올라가는 것을 통해

성취감을 주는 것은 물론 입시, 취미, 성취, 취업, 지도를 목적, 무대경험, 학원경영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급수를 통해 음악 실력의 객관적인 평가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음악교육의 선진국은 음악교육표준화에 일환으로써 유명한 급수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피아노교육이 50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피아노교육의 기준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출판사마다 교재가 다르고, 선생님마다 레슨 방법이 다르며, 입시 평가도 제각기 달라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학원을 이동했을 때

교육의 연계성을 찾기 힘들어 교사 개인의 판단에 의거해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형편이며,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유학을 갔을 경우 이러한 폐단은 더욱 절실히 이해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일정한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은 급수제도를 통해 정립할 수 있으며 이 정립작업은 20년 동안 급수시험을 실시해온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어떤 제도와 시스템이든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데이터 관리 속에 많은 문제점의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도 있는 시스템(법)이 갖춰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피아노 급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유럽에서는 100년의 역사 속에 오늘날에 와서야 완성도를 가지게 되어 오늘날

객관성과 체계성을 갖춘 급수로 발전되었습니다. 현 연합회도 짧지만

20년의 역사를 통해 계속해 체계적인 급수로 발전하고 있으며 하나하나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일부대학에서 가산점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 전 음악대학 입시에 가산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급수 합격자는 음악학원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 중에 있으며,

2013년 12월 31일자로 ‘민간자격’으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발전하기 위해 음악관련 협회와 연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급수 합격자는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국 전산망 구축과 지역 통합 등 많은 급수 현안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급수를 통한 기대 효과는 다양합니다. 학원생들에게 한 급 씩 올라가는 성취감은 물론 급수 준비를 위한 학원생과 학부모께

기대감을 주어 학원경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연합회 급수는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데이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음악의 힘이 됩니다.


일부 음악인들은 예술에 급수와 등급을 매기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주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각이 지배적이라면 외국에서도 급수제도가 실패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도 급수시험은 음악에 도전하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소위 음악학원을 경영하는 분들도 급수를 중심으로 원생들을 지도할 때 훨씬 용이하게 지도할 수 있고

급수제도가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될 때 학원운영도 잘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전국음악교육협의회가 급수시험에 중점을 두고 많은 정책을 활성화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급수제도가 조금 아쉬운 점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협회 급수는 곧 우리 음악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절대적 사명이기에

음악인 모두가 하나 되어 예체능을 말살하는 정부를 상대로 우리 스스로의 노력과 관심이 현 정부의 정책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음악을 1~2년 가르치고 그만 둘 것이 아니기에 음악교육이 우리 아이들의

인성교육 및 문화의 예술 활성화의 중심에 있을 때 음악을 함께하는 모든 이가 가치 있는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오늘 이 자리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교육부 직할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음악교육협의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